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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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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은 11월 21(수) 14:00,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에듀힐링 잔치마당’에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의 상담, 코칭, 힐링, 동행의 성과를 한 자리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문화 구현을 위해 진행되는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행복을 가득 담아 에듀·코칭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에듀힐링센터, 지역사회 대학, 지자체, 유관기관 등 53개 기관이 참여해 상담Zone, 코칭Zone, 힐링Zone, 동행Zone 등 4개의 영역에서 60개 부스를 운영한다. ○ 또한, 상담으로 내 안의 나를 만나 따뜻하게 보듬어 주고, 코칭으로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여 꿈꾸며, 힐링으로 너와 나, 우리의 행복 지수를 올려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동행하여 마음을 나누는 곳이다. □ 한편, 에듀힐링센터는 2016년 5월에 개원하여 올해로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상담, 코칭, 교육 및 연수, 캠프 등에 학생, 교직원, 학부모 16,500여명이 참여해 평균 만족도가 96.4%로 매우 높다.설동호 교육감은 11월 21(수) 14:00,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에듀힐링 잔치마당’에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의 상담, 코칭, 힐링, 동행의 성과를 한 자리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문화 구현을 위해 진행되는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행복을 가득 담아 에듀·코칭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에듀힐링센터, 지역사회 대학, 지자체, 유관기관 등 53개 기관이 참여해 상담Zone, 코칭Zone, 힐링Zone, 동행Zone 등 4개의 영역에서 60개 부스를 운영한다.   ○ 또한, 상담으로 내 안의 나를 만나 따뜻하게 보듬어 주고, 코칭으로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여 꿈꾸며, 힐링으로 너와 나, 우리의 행복 지수를 올려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동행하여 마음을 나누는 곳이다.   □ 한편, 에듀힐링센터는 2016년 5월에 개원하여 올해로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상담, 코칭, 교육 및 연수, 캠프 등에 학생, 교직원, 학부모 16,500여명이 참여해 평균 만족도가 96.4%로 매우 높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11. 21.(수) 오후 1시, 부산소방본부 2층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 일반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시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분초를 다투는 응급상황에 있는 다른 사람을 구하는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10월부터 11월말까지 11개 소방서의 예선대회를 거친 일반인들로 참가해 열띤 본선 경연을 펼쳤다. 최우수상(부산시장표창)은 남부소방서의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이하, 살리고팀)팀이 차지했다. 살리고팀원들은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많은 지식과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배울 수 있었으며,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도 출전해 좋은 결과를 내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수상은 부산진소방서의 ‘어질한 그, 아찔한 그녀’팀, 장려상은 기장소방서 ‘이삼사’팀, 북부소방서‘화랑순찰대’팀이 각각 차지 하였다. 부산소방본부 우재봉 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심폐소생술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내가족, 내친구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망설임 없이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11. 21.(수) 오후 1시, 부산소방본부 2층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 일반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시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분초를 다투는 응급상황에 있는 다른 사람을 구하는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10월부터 11월말까지 11개 소방서의 예선대회를 거친 일반인들로 참가해 열띤 본선 경연을 펼쳤다.   최우수상(부산시장표창)은 남부소방서의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이하, 살리고팀)팀이 차지했다.   살리고팀원들은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많은 지식과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배울 수 있었으며,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도 출전해 좋은 결과를 내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수상은 부산진소방서의 ‘어질한 그, 아찔한 그녀’팀, 장려상은 기장소방서 ‘이삼사’팀, 북부소방서‘화랑순찰대’팀이 각각 차지 하였다.   부산소방본부 우재봉 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심폐소생술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내가족, 내친구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망설임 없이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과학체험관(관장 김혁)은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모성 그리고 메커니즘’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과학관협회의 ‘특별기획전시 콘텐츠 순회전시 개최 공모’에 창원과학체험관이 전국 5개 권역 중 경상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열리는 것이다. 전시 세부주제는 ‘이기적 유전자뿐인가? 혹은 모성이라는 유사과학인가?’이다. 창원과학체험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생명과학, 생화학, 뇌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실물전시를 통한 재미와 감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펭귄 외 생물표본 약 50개, 가족공룡화석 외 고생물 및 지질 표본, 일러스트 작품 등을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호르몬의 구성,동물들의 모성애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체험도구를 이용해 화석복제체험과 VR를 통한 공룡에 관한 영상도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김성호 창원시 교육법무담당관은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즐기고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에 다양한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및 우수전시를 기획·운영하여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과학체험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개관하여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의 창원과학체험관 (☎055-267-2676)창원과학체험관(관장 김혁)은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모성 그리고 메커니즘’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과학관협회의 ‘특별기획전시 콘텐츠 순회전시 개최 공모’에 창원과학체험관이 전국 5개 권역 중 경상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열리는 것이다.   전시 세부주제는 ‘이기적 유전자뿐인가? 혹은 모성이라는 유사과학인가?’이다. 창원과학체험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생명과학, 생화학, 뇌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실물전시를 통한 재미와 감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펭귄 외 생물표본 약 50개, 가족공룡화석 외 고생물 및 지질 표본, 일러스트 작품 등을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호르몬의 구성,동물들의 모성애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체험도구를 이용해 화석복제체험과 VR를 통한 공룡에 관한 영상도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김성호 창원시 교육법무담당관은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즐기고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에 다양한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및 우수전시를 기획·운영하여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과학체험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개관하여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의 창원과학체험관 (☎055-267-2676)

울산메아리학교(교장 황정모)에서는 1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1회 메아리 꿈드림 드론대회’를 개최하였다. ‘행복한 비행, 함께 날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초, 중, 고등학생들과 특수학교 학생들이 함께 하는 대회였다.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일반학생들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한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하였다. 대회는 개인전 종목인 ‘드론 레이싱’과 팀전 종목인 ‘드론 릴레이’와 ‘드론 핀배틀’ 모두 3종목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총 80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대회에 앞서 뇌병변 장애를 가진 박지홍(중2, 남)학생의 시범경기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운영된 드론 체험 부스를 통해 평소 드론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일반 시민들도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 드론 비행 체험, 3D 프린트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황정모 교장은 “건강한 학생들이나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나 모두 함께 경쟁하고 함께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이었다. 오늘 참가한 모든 분들이 출발점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울산메아리학교(교장 황정모)에서는 1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1회 메아리 꿈드림 드론대회’를 개최하였다. ‘행복한 비행, 함께 날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초, 중, 고등학생들과 특수학교 학생들이 함께 하는 대회였다.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일반학생들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한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하였다.   대회는 개인전 종목인 ‘드론 레이싱’과 팀전 종목인 ‘드론 릴레이’와 ‘드론 핀배틀’ 모두 3종목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총 80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대회에 앞서 뇌병변 장애를 가진 박지홍(중2, 남)학생의 시범경기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운영된 드론 체험 부스를 통해 평소 드론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일반 시민들도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 드론 비행 체험, 3D 프린트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황정모 교장은 “건강한 학생들이나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나 모두 함께 경쟁하고 함께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이었다. 오늘 참가한 모든 분들이 출발점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67명의 명단을 기존에 공개 된 대상자와 함께 11월 14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에 신규로 공개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67명 중 법인은 134개 업체가 7,490백만원, 개인은 333명이 13,477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11월 14일부터 시 홈페이지 등에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연령,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기, 체납액 및 체납요지가 공개되며,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2006년부터 시행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된 지방세의 직접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출국금지 요청,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67명의 명단을 기존에 공개 된 대상자와 함께 11월 14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에 신규로 공개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67명 중 법인은 134개 업체가 7,490백만원, 개인은 333명이 13,477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11월 14일부터 시 홈페이지 등에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연령,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기, 체납액 및 체납요지가 공개되며,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2006년부터 시행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된 지방세의 직접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출국금지 요청,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46명의 명단을 11월 14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등을 통해 일제히 공개했다. 공개대상자는 총 46명이며, 총 체납액은 20억5천1백만원으로, 법인이 1개 업체 1천9백만원, 개인이 45명 20억3천2백만원이다. 지방세외수입금(과징금․이행강제금․부담금)은 조세에 비해 체납처분을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여 체납액이 증가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6년 5월 30일에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도의 근거를 마련하였고, 올해 처음 도입했다. 이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은 개정법 시행('16.11.30.) 이후의 체납자부터 적용되고,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외수입금 1천만원 이상을 체납한 자이며, 공개사항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의 명칭), 나이, 주소, 체납액의 종류, 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또,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명단공개를 통하여 준조세 성격이 강한 지방세외수입금에 대한 직접징수 강화는 물론, 잠재적인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 조치를 할 것이며, 성실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는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46명의 명단을 11월 14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등을 통해 일제히 공개했다.    공개대상자는 총 46명이며, 총 체납액은 20억5천1백만원으로, 법인이 1개 업체 1천9백만원, 개인이 45명 20억3천2백만원이다.    지방세외수입금(과징금․이행강제금․부담금)은 조세에 비해 체납처분을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여 체납액이 증가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6년 5월 30일에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도의 근거를 마련하였고, 올해 처음 도입했다.    이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은 개정법 시행('16.11.30.) 이후의 체납자부터 적용되고,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외수입금 1천만원 이상을 체납한 자이며, 공개사항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의 명칭), 나이, 주소, 체납액의 종류, 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또,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명단공개를 통하여 준조세 성격이 강한 지방세외수입금에 대한 직접징수 강화는 물론, 잠재적인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 조치를 할 것이며, 성실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는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12일 오후 2시 부산시청 26층 대회의실에서 바른미래당과 내년도 부산시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바른미래당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바른미래당 부산지역 국회의원인 하태경 의원은 물론 손학규 당대표, 권은희 최고위원, 오신환 사무총장, 김삼화 수석 대변인, 권은희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부산시 현안해결의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는 부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국비사업을 바른미래당 지도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2030 세계박람회 국가계획 확정, ▲맑은 물 확보를 위한 낙동강 수계법 개정 ▲부마 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등 현재 부산의 핵심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 건의하는 한편, ▲경부선 철로 지하화 및 부전복합역 개발 ▲STEM 빌리지 조성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지원 등 10개의 국비 사업 반영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오거돈 시장은 “지난 9월 자유한국당 및 더불어민주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지난주 부산시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바른미래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잇달아 개최하는 등 부산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면서, “부산발전을 위해서는 누구와도 만나고 협력한다는 민선7기 시정 운영 기조를 한결같이 유지해 부산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12일 오후 2시 부산시청 26층 대회의실에서 바른미래당과 내년도 부산시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바른미래당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바른미래당 부산지역 국회의원인 하태경 의원은 물론 손학규 당대표, 권은희 최고위원, 오신환 사무총장, 김삼화 수석 대변인, 권은희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부산시 현안해결의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는 부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국비사업을 바른미래당 지도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2030 세계박람회 국가계획 확정, ▲맑은 물 확보를 위한 낙동강 수계법 개정 ▲부마 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등 현재 부산의 핵심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 건의하는 한편, ▲경부선 철로 지하화 및 부전복합역 개발 ▲STEM 빌리지 조성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지원 등 10개의 국비 사업 반영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오거돈 시장은 “지난 9월 자유한국당 및 더불어민주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지난주 부산시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바른미래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부산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면서, “부산발전을 위해서는 누구와도 만나고 협력한다는 민선7기 시정 운영 기조를 한결같이 유지해 부산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keri.koreaexim.go.kr)는 올해 4/4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내외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이 6일 발표한 '2018년 3분기 수출 실적 평가 및 4분기 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출경기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수출선행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는 등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것으로 보인다. 수출선행지수 증가율 추이 ‘17. 4/4분기 ‘18.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전년동기대비 8.0% 6.3% 3.6% 7.7% 6.0% 전기대비 2.9% 0.7% 2.5% 1.4% 1.3% 수출선행지수(2010=100) :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 수출용 수입액,산업별수주 현황, 환율 등 우리나라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지수 올 3분기에는 무선통신기기·가전의 경쟁 심화 및 현지 부품 조달 비중 증가 영향으로 아세안, 베트남으로의 수출은 부진했지만 제조업 경기 호조 및 인프라 사업 확대 영향으로 중국, 대만, CIS 수출은 두 자릿수 증가를 유지하는 등 긍정적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나타났다. 수은 관계자는 “4분기에도 수출 대상국 경기 안정세와 유가 상승세 유지 등 수출 여건이 우호적이고, 전년 기저효과도 있어수출 증가폭은 확대될 전망이다”면서“다만,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 미국 금리인상 가속화 등에 따른 신흥국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이 수출 하방요인으로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분기 수출액(억달러):1,511(‘17.3Q)→1,435(4Q)→1,451(’18.1Q)→1,517(2Q)→ 1,536(3Q) ※ 수출대상국 경기지수(2010=100) : 144.8('17.4Q)→145.4(’18.1Q)→146.9(2Q)→148.2(3Q) ※ 유가(Dubai, $/bl, 기간평균): 59.3(‘17.4Q)→63.9(‘18.1Q)→72.1(2Q)→74.2(3Q) 한편 올해 수출 호조 지속으로 2018년 전체 수출액은 전년 대비6% 내외 증가해 사상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keri.koreaexim.go.kr)는 올해 4/4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내외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이 6일 발표한 '2018년 3분기 수출 실적 평가 및 4분기 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출경기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수출선행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는 등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출선행지수 증가율 추이   ‘17. 4/4분기 ‘18.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전년동기대비 8.0% 6.3% 3.6% 7.7% 6.0% 전기대비 2.9% 0.7% 2.5% 1.4% 1.3% 수출선행지수(2010=100) :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 수출용 수입액, 산업별 수주 현황, 환율 등 우리나라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지수   올 3분기에는 무선통신기기·가전의 경쟁 심화 및 현지 부품 조달 비중 증가 영향으로 아세안, 베트남으로의 수출은 부진했지만 제조업 경기 호조 및 인프라 사업 확대 영향으로 중국, 대만, CIS 수출은 두 자릿수 증가를 유지하는 등 긍정적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수은 관계자는 “4분기에도 수출 대상국 경기 안정세와 유가 상승세 유지 등 수출 여건이 우호적이고, 전년 기저효과도 있어 수출 증가폭은 확대될 전망이다”면서 “다만,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 미국 금리인상 가속화 등에 따른 신흥국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이 수출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분기 수출액(억달러): 1,511(‘17.3Q)→1,435(4Q)→1,451(’18.1Q)→1,517(2Q)→ 1,536(3Q)  ※ 수출대상국 경기지수(2010=100) : 144.8('17.4Q)→145.4(’18.1Q)→146.9(2Q)→148.2(3Q)    ※ 유가(Dubai, $/bl, 기간평균): 59.3(‘17.4Q)→63.9(‘18.1Q)→72.1(2Q)→74.2(3Q)     한편 올해 수출 호조 지속으로 2018년 전체 수출액은 전년 대비 6% 내외 증가해 사상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우리 바다 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할 대형수산과학조사선 ‘탐구 22호’가 6일(화) 부산 (구)연안여객선터미널 부두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해역의 수산자원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12년 8월 수산자원조사 인프라 구축계획을 수립하였다. 이후 구축계획에따라 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하는 수산과학조사선 3척의 추가 건조를 추진하고, 2017년 3월에는 우리나라 전 해역의 수산자원조사를 체계적으로수행할 수 있는 ‘수산자원연구센터(경남 통영시 소재)’를 신설하였다. 수산과학조사선은 ‘탐구20호(885톤)’와 ‘탐구21호(999톤)’가 활동하고 있으며,이번에 세 번째로 1,458톤 대형 조사선 ‘탐구22호’가 취항한다.아울러 2020년에는 1,600톤급 대형 조사선이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다. 2008. 5. 2015. 6. 2018. 11. 2020. 탐구20호 탐구21호 탐구22호 탐구23호(예정) 885톤(GT) 999톤(GT) 1,458톤(GT) 1,600톤급 1,458톤(길이 70.4m, 폭 13.5m) 규모의 ‘탐구22호’는 최대속력 15.5노트(knots)로항해할 수 있고, 승무원 24명과 연구원 16명이 승선할 수 있다.이 조사선은 2016년 5월에 착공되어 올해 9월 건조를 마치고 시험운항을거쳤으며,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탐구 22호’는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서 중간보급 없이 최대 30일까지 장기간의 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다중빔과학어군탐지기, 위치 유지 장치, 트롤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장비를 탑재하고 있고, 실시간 수산자원 탐색과 추적이 가능하여 정밀한 수산자원조사 체계를구축하는 데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중빔과학어군탐지기(ME70):중층 및 저층 어군의 입체적 관찰(3차원)과 자원량을 산정하고 해저 지형의 관찰 및 지형도를 작성하기 위한 장비 ․위치 유지 장치(Dynamic Positioning System): 선박의 위치를 원하는 지점에지속적으로 위치시킬 수 있도록 작동하는 장치 ․트롤모니터링 시스템: 트롤 운영 시 어구의 전개, 유속, 수온 정보를 무선으로실시간 제공받아 표시하고, 저층 트롤의 어구 전개와 압력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장비 조일환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실효성 있는 수산자원관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해역의 수산자원에 대한 정확하고신뢰할 수 있는 조사자료가 확보되어야 한다.”라며, “보다 과학적으로 수산자원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수산자원 조사·연구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우리 바다 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할 대형 수산과학조사선 ‘탐구 22호’가 6일(화) 부산 (구)연안여객선터미널 부두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해역의 수산자원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12년 8월 수산자원조사 인프라 구축계획을 수립하였다. 이후 구축계획에 따라 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하는 수산과학조사선 3척의 추가 건조를 추진하고, 2017년 3월에는 우리나라 전 해역의 수산자원조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수산자원연구센터(경남 통영시 소재)’를 신설하였다.    수산과학조사선은 ‘탐구20호(885톤)’와 ‘탐구21호(999톤)’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세 번째로 1,458톤 대형 조사선 ‘탐구22호’가 취항한다. 아울러 2020년에는 1,600톤급 대형 조사선이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다. 2008. 5. 2015. 6. 2018. 11. 2020. 탐구20호 탐구21호 탐구22호 탐구23호(예정) 885톤(GT) 999톤(GT) 1,458톤(GT) 1,600톤급    1,458톤(길이 70.4m, 폭 13.5m) 규모의 ‘탐구22호’는 최대속력 15.5노트(knots)로 항해할 수 있고, 승무원 24명과 연구원 16명이 승선할 수 있다. 이 조사선은 2016년 5월에 착공되어 올해 9월 건조를 마치고 시험운항을 거쳤으며,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탐구 22호’는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서 중간보급 없이 최대 30일까지 장기간의 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다중빔과학어군탐지기, 위치 유지 장치, 트롤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장비를 탑재하고 있고, 실시간 수산자원 탐색과 추적이 가능하여 정밀한 수산자원조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중빔과학어군탐지기(ME70): 중층 및 저층 어군의 입체적 관찰(3차원)과 자원량을 산정하고 해저 지형의 관찰 및 지형도를 작성하기 위한 장비   ․위치 유지 장치(Dynamic Positioning System): 선박의 위치를 원하는 지점에 지속적으로 위치시킬 수 있도록 작동하는 장치   ․트롤모니터링 시스템: 트롤 운영 시 어구의 전개, 유속, 수온 정보를 무선으로 실시간 제공받아 표시하고, 저층 트롤의 어구 전개와 압력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장비    조일환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실효성 있는 수산자원관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해역의 수산자원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사자료가 확보되어야 한다.”라며, “보다 과학적으로 수산자원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사·연구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일 오전 정부세종2청사에서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전해노련) 소속 노조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소속 공공기관 노조 대표자 협의체인 전해노련은 13개 기관 ‘부산‧여수광양‧울산‧인천항만공사, 한국선급,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운조합,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및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으로 구성돼 있다. 전해노련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배 청장, 송명섭 전해노련 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진정성 있는 대국민 해양서비스를 위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또 기상 악화 시 항만 내 선박 안전관리 강화 협력 등 해양경찰과 전해노련 간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현배해양경찰청장은 “전해노련과의 소통이 국민에게 공감 받는 정책을 수립하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일 오전 정부세종2청사에서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전해노련) 소속 노조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소속 공공기관 노조 대표자 협의체인 전해노련은 13개 기관 ‘부산‧여수광양‧울산‧인천항만공사, 한국선급,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운조합,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및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으로 구성돼 있다.  전해노련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배 청장, 송명섭 전해노련 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진정성 있는 대국민 해양서비스를 위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또 기상 악화 시 항만 내 선박 안전관리 강화 협력 등 해양경찰과 전해노련 간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전해노련과의 소통이 국민에게 공감 받는 정책을 수립하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가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하여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오거돈 시장의 사과와 사건 해결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에 이어, 형제복지원 사건 전담 조직을 지난달 29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전담조직은 실질적인 운영을 위하여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하고, 형제복지원 사건이 최대의 인권 유린 사건인 만큼 인권 업무를 담당하는 사회통합담당관실에서 피해자 사실조사 등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사건 자료 수집, 피해자 심리상담 등은 관련 부서와 협업체제를 구축하여 추진한다. 시는 그간 형제복지원 피해자 측과의 협의에 따라, 피해자 모임의 사무공간 제공 및 상담창구 운영, 각 기관에 산재해 있는 형제복지원 관련 자료 수집 등 우선 추진해야 하는 사업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달 말부터는 피해자 면담을 통한 사실조사를 실시하여 형제복지원 특별법 제정 후 신속한 진상 규명이 될 수 있도록 증빙자료를 사전 확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하여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는 게 기본 방침이다.”라면서, “전담조직을 구성한 만큼 피해자 측과 계속 소통하며 사건 해결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가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하여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오거돈 시장의 사과와 사건 해결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에 이어, 형제복지원 사건 전담 조직을 지난달 29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전담조직은 실질적인 운영을 위하여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하고, 형제복지원 사건이 최대의 인권 유린 사건인 만큼 인권 업무를 담당하는 사회통합담당관실에서 피해자 사실조사 등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사건 자료 수집, 피해자 심리상담 등은 관련 부서와 협업체제를 구축하여 추진한다.    시는 그간 형제복지원 피해자 측과의 협의에 따라, 피해자 모임의 사무공간 제공 및 상담창구 운영, 각 기관에 산재해 있는 형제복지원 관련 자료 수집 등 우선 추진해야 하는 사업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달 말부터는 피해자 면담을 통한 사실조사를 실시하여 형제복지원 특별법 제정 후 신속한 진상 규명이 될 수 있도록 증빙자료를 사전 확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하여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는 게 기본 방침이다.”라면서, “전담조직을 구성한 만큼 피해자 측과 계속 소통하며 사건 해결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부산과 경남이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부산시는 10월 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범국민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하 재단)이사장,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등 양 시·도 수장과 부마항쟁 관련 양 지역 단체 대표들이 모두 참석해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을 선포한다. 이날 출범식은 고호석 추진위 상임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 김기영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 미디어기획위원장의 출범선언문 낭독에 이어 국가기념일지정 촉구와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을 위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오 시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부마민주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 운동으로 평가받는 역사적 사건 가운데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하고 진상규명 조차 완료되지 않은 채 4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정립하고,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힌다. 오 시장은 또한 “내년 제40주년 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참석하는 제1회 국가기념일로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가기념일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칠 예정이다. 출범식 후에는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오 시장과 김 지사가 함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식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날을 시작으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도 본격화 된다. 100만인 서명은 2019년 3월 31일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와 재단 관계자는 11월에는 부산시의회, 경남도의회, 창원시의회의가 국가기념일 촉구 공동 결의문을 채택하고, 12월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력 하에 국회 결의문 채택을 추진하는 등 부산과 경남을 넘어 전 국민이 부마민주항쟁에 관심을 갖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의지를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부산과 경남이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부산시는 10월 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범국민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하 재단)이사장,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등 양 시·도 수장과 부마항쟁 관련 양 지역 단체 대표들이 모두 참석해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을 선포한다.        이날 출범식은 고호석 추진위 상임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 김기영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 미디어기획위원장의 출범선언문 낭독에 이어 국가기념일지정 촉구와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을 위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오 시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부마민주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 운동으로 평가받는 역사적 사건 가운데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하고 진상규명 조차 완료되지 않은 채 4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정립하고,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힌다. 오 시장은 또한 “내년 제40주년 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참석하는 제1회 국가기념일로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가기념일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칠 예정이다.      출범식 후에는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오 시장과 김 지사가 함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식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날을 시작으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도 본격화 된다. 100만인 서명은 2019년 3월 31일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와 재단 관계자는 11월에는 부산시의회, 경남도의회, 창원시의회의가 국가기념일 촉구 공동 결의문을 채택하고, 12월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력 하에 국회 결의문 채택을 추진하는 등 부산과 경남을 넘어 전 국민이 부마민주항쟁에 관심을 갖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의지를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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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시장 허성무)와창원산업진흥원(원장대행 이충수)은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기술기반 창업육성을 위한 공공기술이전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제11회 창원국가산단 기술개발 진흥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창원지역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CEO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개발 기술을 창업기업에게 이전하여 기술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자는 취지로 1부 업무협약식과 2부 성과발표회로 나눠져 진행됐다. 기술이전 협약식에서 창원시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창원시 창업기업으로의 이전 및 사업화를 활성화하여 창원시 미래선도기업의 육성과 지역성장동력 확충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창원시 창업보육센터 협의회, 창원산업진흥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부는 창원시 창업보육사업의 성과발표회에서 첫 번째 발표자인 창원시 창업보육센터협의회 권영훈회장(경남대 교수)은 “창원지역 6개센터에 약 120개 기업이 창업하고 있으며, 현재 고용인원은 약 300명 정도”이라며 “약 20년간 배출한 기업수는 310개사로 이중 폐업한 기업은 78개사로 졸업기업의 생존율은 75%에 달하며 창원지역 경제성장에 큰 밑바탕이 되고 있다”며 창업보육사업의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 다음으로 졸업기업 대표로 ㈜진영H&S 김영규 대표가 발표했다. 김 대표는 2009년 창원대 보육센터에서 1인기업으로 창업하여 2015년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17년 기준 종업원 90여명, 매출액 230억원의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상장을 준비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성장의 발판을 구축하는데 있어 창원시의 창업보육지원사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발표자인 아이스펙 박재현소장은 “2003년 창원문성대 보육센터에서 공동창업하여 2017년 현재 종업원 70명 매출액 140억원으로 최근 3년간 매출성장율 40%의 기업으로 성장하였다”고 하며 “특히 2016년 한국전기연구원으로부터 대용량 고밀도 MOV 제조 기술에 대한 원천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를 진행 중이며 이것이 완성되면 한단계 더 큰 도약을 할 것”이라며 기술이전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지식 집약적이고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창업기업 육성전략은 대기업 의존적인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신산업 성장 및 강소기업 육성 등 중소기업 중심의 새로운 창원을 만드는 중요한 기회라 판단된다”며 “이 협약을 통해 국가출연 연구기관의 우수기술이 지역창업기업으로 이전이 되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창원국가산단 경쟁력강화와 일자리창출에 큰 역할을 담당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시(시장 허성무)와창원산업진흥원(원장대행 이충수)은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기술기반 창업육성을 위한 공공기술이전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제11회 창원국가산단 기술개발 진흥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창원지역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CEO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포럼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개발 기술을 창업기업에게 이전하여 기술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자는 취지로 1부 업무협약식과 2부 성과발표회로 나눠져 진행됐다. &nbsp; 기술이전 협약식에서 창원시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창원시 창업기업으로의 이전 및 사업화를 활성화하여 창원시 미래선도기업의 육성과 지역성장동력 확충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창원시 창업보육센터 협의회, 창원산업진흥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2부는 창원시 창업보육사업의 성과발표회에서 첫 번째 발표자인 창원시 창업보육센터협의회 권영훈회장(경남대 교수)은 “창원지역 6개센터에 약 120개 기업이 창업하고 있으며, 현재 고용인원은 약 300명 정도”이라며 “약 20년간 배출한 기업수는 310개사로 이중 폐업한 기업은 78개사로 졸업기업의 생존율은 75%에 달하며 창원지역 경제성장에 큰 밑바탕이 되고 있다”며 창업보육사업의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 다음으로 졸업기업 대표로 ㈜진영H&amp;S 김영규 대표가 발표했다. 김 대표는 2009년 창원대 보육센터에서 1인기업으로 창업하여 2015년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17년 기준 종업원 90여명, 매출액 230억원의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상장을 준비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성장의 발판을 구축하는데 있어 창원시의 창업보육지원사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nbsp; 마지막 발표자인 아이스펙 박재현소장은 “2003년 창원문성대 보육센터에서 공동창업하여 2017년 현재 종업원 70명 매출액 140억원으로 최근 3년간 매출성장율 40%의 기업으로 성장하였다”고 하며 “특히 2016년 한국전기연구원으로부터 대용량 고밀도 MOV 제조 기술에 대한 원천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를 진행 중이며 이것이 완성되면 한단계 더 큰 도약을 할 것”이라며 기술이전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nbsp;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지식 집약적이고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창업기업 육성전략은 대기업 의존적인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신산업 성장 및 강소기업 육성 등 중소기업 중심의 새로운 창원을 만드는 중요한 기회라 판단된다”며 “이 협약을 통해 국가출연 연구기관의 우수기술이 지역창업기업으로 이전이 되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창원국가산단 경쟁력강화와 일자리창출에 큰 역할을 담당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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