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8 (월)

  • 구름조금속초-0.3℃
  • 구름많음-9.4℃
  • 흐림철원-11.4℃
  • 흐림동두천-8.5℃
  • 흐림파주-10.4℃
  • 흐림대관령-11.1℃
  • 구름조금백령도-0.4℃
  • 구름조금북강릉0.9℃
  • 구름많음강릉1.1℃
  • 구름조금동해0.1℃
  • 구름조금서울-4.5℃
  • 구름많음인천-3.0℃
  • 구름많음원주-6.1℃
  • 맑음울릉도2.5℃
  • 박무수원-5.9℃
  • 흐림영월-8.4℃
  • 흐림충주-7.6℃
  • 흐림서산-6.0℃
  • 구름많음울진-0.8℃
  • 구름조금청주-4.5℃
  • 구름많음대전-4.3℃
  • 흐림추풍령-5.0℃
  • 구름많음안동-6.1℃
  • 흐림상주-2.3℃
  • 흐림포항0.2℃
  • 흐림군산-3.7℃
  • 흐림대구-1.2℃
  • 구름많음전주-3.0℃
  • 흐림울산0.8℃
  • 흐림창원1.1℃
  • 흐림광주-1.3℃
  • 흐림부산2.4℃
  • 흐림통영1.2℃
  • 흐림목포-0.8℃
  • 흐림여수1.2℃
  • 흐림흑산도2.7℃
  • 흐림완도0.6℃
  • 흐림고창-3.1℃
  • 흐림순천-1.8℃
  • 구름많음홍성(예)-6.1℃
  • 흐림제주3.6℃
  • 흐림고산4.3℃
  • 구름많음성산3.8℃
  • 흐림서귀포7.5℃
  • 흐림진주-3.2℃
  • 구름많음강화-6.8℃
  • 구름많음양평-8.0℃
  • 구름많음이천-7.9℃
  • 구름조금인제-10.2℃
  • 구름조금홍천-9.6℃
  • 구름많음태백-7.7℃
  • 흐림정선군-8.7℃
  • 흐림제천-10.3℃
  • 흐림보은-7.5℃
  • 흐림천안-7.7℃
  • 흐림보령-3.6℃
  • 흐림부여-5.5℃
  • 흐림금산-6.5℃
  • 흐림부안-3.9℃
  • 흐림임실-5.6℃
  • 흐림정읍-3.7℃
  • 흐림남원-4.1℃
  • 흐림장수-6.6℃
  • 흐림고창군-3.1℃
  • 흐림영광군-4.1℃
  • 흐림김해시0.0℃
  • 흐림순창군-4.4℃
  • 흐림북창원-0.3℃
  • 흐림양산시0.4℃
  • 흐림보성군-0.3℃
  • 흐림강진군-0.4℃
  • 흐림장흥0.2℃
  • 흐림해남-4.3℃
  • 흐림고흥-2.4℃
  • 흐림의령군-3.7℃
  • 흐림함양군-4.6℃
  • 흐림광양시0.7℃
  • 흐림진도군1.1℃
  • 구름많음봉화-9.3℃
  • 흐림영주-8.3℃
  • 흐림문경-4.0℃
  • 흐림청송군-8.2℃
  • 흐림영덕-0.1℃
  • 흐림의성-8.1℃
  • 흐림구미-0.9℃
  • 흐림영천-3.3℃
  • 흐림경주시-3.8℃
  • 흐림거창-5.3℃
  • 흐림합천-5.0℃
  • 흐림밀양-4.4℃
  • 흐림산청-4.2℃
  • 흐림거제1.4℃
  • 흐림남해0.8℃

IBN TV

전체기사 보기

대한민국 도시의 미래, 부산대개조…

▶ 2. 13.(수) 14:00 사상구 소재 폐공장 대호 PNC에서 「부산대개조 비전 선포식 개최」 ▶ 문재인 대통령, 설연휴 후 첫 지역방문지로 부산 선택, 부처장관, 정·재계 인사들 참석 ▶ 오거돈 부산시장, “부산대개조로 대한민국 도시의 미래를 보여드리겠다

대한민국 도시의 미래, 부산대개조 비전선포식 “부산을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설 연휴 후 첫 경제투어 방문지역은 부산이었다. 13일(수) 사상구 소재 폐공장 대호 PNC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오거돈 부산시장,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 등 부처 장관, 정재계인사 등 450여명이 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도시의 미래를 보여줄「부산대개조 비전선포식」이 개최되었다. 대호PNC는 5년 전 백여명의 노동자들이 일하던 살아있는 생산의 현장이었으나 현재는 폐공장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기다리고 있다. 부산시는 대호PNC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지역경제의 침체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부산대개조의 과제를 상징하기에 최적의 장소였음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부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근 진행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경제 투어의 일환이다. 특히, 설 연휴 이후 첫 지역방문지가 부산으로 결정됨으로써 부산대개조 등 민선7기 부산시의 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는 위상이 무색할 만큼 지역경제의 심각한 침체와 도시의 침체를 겪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연결’, ‘혁신’, ‘균형’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부산대개조의 비전을 구성했다. 첫 번째 방향인 ‘연결‘은 시민의 삶의 질 하락과 도심 쇠퇴의 근본원인인 도시 내 단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부선철도 지하화,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을 통해 동남해 경제권의 중심으로 부상한다는 전략이다. 두 번째 방향인 ‘혁신’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일상생활 뿐 아니라 경제, 산업 등 전 사회적 변화에 맞게 부산을 ‘스마트시티’로 변모시키기 위해 스마트시티 에코델타시티에 한정하지 않고 사상공단, 센텀1,2지구, 북항·영도지구, 문현지구 등 부산시역 전체를 스마트시티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마지막 세 번째 방향인 ‘균형’은 국가 및 동서 불균형을 극복하기 위해 부산신항~김해간 고속도로 건설, 24시간 이용가능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와 함께 서·남해 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를 U자 형태로 연결하여 전국 고속도로 순환체계를 완성하고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만덕~센텀간 지하 고속도로 완성을 통해 동·서부산권의 격차를 개선하는 등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철학을 담았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최근 국비지원과 예타면제사업 확정 등 문재인 정부의 부산에 대한 전격적 결단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하며, “부산대개조는 부산만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성장의 모멘텀을 다시 확보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중앙정부와의 적극적 협조를 통해 시민과 함께 그 비전을 실현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