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게임물관리위원회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

게임물모니터링 장애인일자리 창출(‘18.4월 협약체결), 게임산업 현안(콘텐츠 산업 중심도시, 게임 사후관리 글로벌 허브 기관) 관련 발전적 방안 마련
기사입력 2018.10.03 12:55 조회수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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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돈 부산시장은 2일 오후 3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지난 730일 부임한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재홍 위원장과 신임 인사 및 양기관 간 현안 교류를 위해 부산시를 방문하여 지역 및 게임업계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하고, 지역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앞서 지난 426일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시와 체결한 바 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내년부터 청년장애인 30명으로 구성되는 상설 게임물모니터링사업단을 운영, 이중 20명은 장애인을 채용할 예정이다. 향후 게임물모니터링 사업단은 최대 100명 규모로 장애인 50명 채용을 목표로 하고, 시는 게임물모니터링 사업단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영상산업센터에 운영 장소(9, 60)를 제공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직무훈련편의시설고용장려금 등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내년부터 운영되는 게임물모니터링사업단 장애인 채용은 사회전반의 사회전반의 장애인 채용 인식을 획기적으로 전환해 갈 수 있는 모범사례인 만큼 부산시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다.”라면서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에 못지않게 지스타 게임전시회 개최, 게임관련 기관 부산 유치 등 게임도시 부산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게임 산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 게임물관리위원회와 시가 협력하여 부산이 세계적 게임 및 콘텐츠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석정 보도국장 기자 ds5cv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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