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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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여명 운집한 부산광안대교…

- 부산만의 특화된 연화 연출, 부산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정착 - 시민들의 사연을 담은 불꽃토크쇼 신설, 시민이 함께 행복한 축제 - 사전프로그램, 해외초청불꽃쇼, 부산멀티불꽃쇼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110만 여명 운집한 부산광안대교 제14회 불꽃 축제

2018 부산 불꽃축제 111만 여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27일(토) 오후 8시 25분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사랑의 기억’을 주제로 제14회 부산 멀티불꽃쇼가 부산 하늘을 물들였다. 올해는 'Retro LOVE'라는 주제에 맞게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고 즐거운 가을 밤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드라마틱한 멀티불꽃 연출을 통해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주었다. 본격적인 불꽃축제는 저녁 8시 부산광역시장과 사연 공모자가 함께하는 터치버튼 세레모니와 함께 시작되었다. 먼저 시작하는 해외초청불꽃쇼는 다이나믹한 불꽃연출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Marutamaya社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일본 애니메이션 OST를 배경으로 15분간 다양하고 화려한 일본 불꽃쇼를 연출하고 메인행사인 부산멀티불꽃쇼는 한국을 대표하는 불꽃회사인 ㈜한화가 새롭고 아름다운 불꽃을 선보이며 35분간 불꽃과 멀티미디어쇼, 음악과의 조화로운 연출을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을 주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사연을 담은 불꽃토크쇼를 신설하고, 문화소외계층 배려와 출산·보육 장려를 위한 무료 관람 초청을 확대하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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