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월)

  • 맑음속초30.9℃
  • 구름조금27.8℃
  • 구름조금철원27.1℃
  • 구름조금동두천26.6℃
  • 구름조금파주24.7℃
  • 구름조금대관령22.7℃
  • 안개백령도22.3℃
  • 맑음북강릉27.8℃
  • 맑음강릉30.5℃
  • 맑음동해28.7℃
  • 구름조금서울27.9℃
  • 구름많음인천24.2℃
  • 구름조금원주28.3℃
  • 맑음울릉도26.2℃
  • 구름많음수원26.5℃
  • 구름많음영월25.7℃
  • 구름많음충주26.3℃
  • 구름많음서산25.1℃
  • 맑음울진28.3℃
  • 구름많음청주29.6℃
  • 구름많음대전28.9℃
  • 구름많음추풍령26.2℃
  • 구름많음안동28.2℃
  • 구름많음상주28.7℃
  • 맑음포항30.9℃
  • 구름많음군산25.2℃
  • 구름조금대구30.3℃
  • 구름많음전주26.9℃
  • 구름조금울산28.1℃
  • 구름많음창원25.6℃
  • 구름많음광주27.2℃
  • 구름많음부산25.0℃
  • 구름조금통영25.1℃
  • 흐림목포26.7℃
  • 구름많음여수25.1℃
  • 안개흑산도22.4℃
  • 흐림완도25.3℃
  • 흐림고창26.8℃
  • 흐림순천25.4℃
  • 구름많음홍성(예)26.4℃
  • 구름많음제주27.0℃
  • 구름많음고산25.4℃
  • 구름많음성산25.3℃
  • 구름많음서귀포25.5℃
  • 구름많음진주26.7℃
  • 구름많음강화23.5℃
  • 구름조금양평28.2℃
  • 구름조금이천28.2℃
  • 구름많음인제25.7℃
  • 구름조금홍천27.6℃
  • 구름조금태백23.9℃
  • 구름많음정선군24.6℃
  • 구름조금제천24.9℃
  • 구름많음보은26.9℃
  • 구름많음천안27.1℃
  • 흐림보령23.9℃
  • 구름많음부여26.7℃
  • 구름많음금산26.1℃
  • 구름많음부안26.2℃
  • 구름많음임실25.8℃
  • 흐림정읍26.0℃
  • 구름많음남원28.2℃
  • 구름많음장수24.5℃
  • 구름많음고창군26.8℃
  • 흐림영광군27.7℃
  • 구름많음김해시26.7℃
  • 흐림순창군27.5℃
  • 구름많음북창원25.8℃
  • 구름조금양산시27.7℃
  • 흐림보성군26.3℃
  • 구름많음강진군25.7℃
  • 흐림장흥26.3℃
  • 구름많음해남25.1℃
  • 구름많음고흥25.8℃
  • 구름많음의령군27.9℃
  • 구름많음함양군27.3℃
  • 구름많음광양시26.6℃
  • 흐림진도군24.9℃
  • 구름조금봉화23.3℃
  • 구름많음영주24.8℃
  • 구름많음문경25.5℃
  • 구름조금청송군25.1℃
  • 맑음영덕28.2℃
  • 구름많음의성27.0℃
  • 구름많음구미27.7℃
  • 구름조금영천27.5℃
  • 구름조금경주시26.9℃
  • 구름많음거창25.8℃
  • 구름많음합천28.5℃
  • 구름많음밀양28.8℃
  • 구름많음산청27.3℃
  • 구름조금거제25.4℃
  • 구름많음남해26.5℃

문화예술

전체기사 보기

“숲으로 가자”... 산림청, 국…

설악산 향로봉·속리산 말티재 숲 등... 지역별 산림관광 명소로 육성

“숲으로 가자”... 산림청, 국유림 명품숲 5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6일 숲의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고 숲 여행하기에 좋은 ‘국유림 명품숲’ 5개소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강원도 고성군 장신리 설악산 향로봉을 비롯해 ▲강원도 횡성군 상안리 낙엽송 숲 ▲경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산 숲▲충북 보은군 장안면 장재리 속리산 말티재 숲 ▲경남도 함양군함양읍 죽림리 삼봉산 금강소나무 숲 등 5개소이다. 설악산 향로봉은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식물 등이 분포하고 있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보존·연구가치가 뛰어나다. 상안리 낙엽송숲은 1938년부터 낙엽송을 조림한 곳으로 천연 소나무의생육상태가 우수하며, 임도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수도산 숲은 경관숲, 자작나무숲, 낙엽송 보존림, 단지봉 경제림단지 등 다양한 형태의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곳 주변에는 수도계곡과 장전폭포, 수도암 등 지역 관광자원이 풍부해 자연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속리산 말티재 숲은 천연림과 인공림이 어우러져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곳은 장재저수지와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기반시설과 한옥공원,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등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1963년 강송 접목표 시험조림으로 조성된 삼봉산 금강소나무 숲은 소나무의 생육환경이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이번에 선정된 명품숲을 체계적으로 경영·관리해 산림관광 명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숲 안내판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촌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관리와 운영 활성화를 추진한다. 산림청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 명품숲을 산림의 경제·사회·문화적 기능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제공하는 산림관광 대표 모델로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에 발표한 5곳을 포함해 모두 35곳을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 인천 1, 울산 1, 경기 2, 강원 10, 충북 6, 충남 1, 전북 2, 전남 2, 경북 6, 경남 2, 제주 1 등이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유형의 국유림 숲 모델을 발굴해 매달 국민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